

























제 인생에서 아이 낳은 것 빼고 제일 잘한 선택이 디스턴싱을 시작한 거예요. 다년간의 깊은 자기혐오로 심각한 증상들이 많았는데, 답답할 때마다 기록하고 코치님의 코멘트를 받아보며 제 생각을 스스로 살펴보는 훈련을 하다 보니 깨닫게 된 것이 너무 많고 드라마틱 하게도 이젠 제가 이뤄낸 결과를 떠나 저를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병원도 다녔지만요.ㅎ) 꾸준히 조금씩 텍스트로 이루어지기에 어딘가 방문해야 하는 부담이 없고, 코치님의 존재만으로도 심리적 지지가 되었습니다. 꾸준함과 디스턴싱의 방향성에 대한 믿음이 중요하고 쉬운 설명이지만 흘려읽지 않고 이해하려 애쓰는 자신의 노력은 꼭 필요합니다. 디스턴싱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제금까지 심리 상담앱을 5가지 이상 설치하고 사용해 봤는데요, 그중 디스턴싱앱이 제일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습니다! 다른 곳에서3만 원가량의 심리 테스트를 해보아도 형식적인 테스트 결과만 받게 되었는데요. 디스턴싱에서 일주일간 무료로 받은 상담 체험이 더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정기구독으로 상담 서비스를 이용해 보려고 합니다. 앞으로도 도움이 많이 되면 좋겠습니다.